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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가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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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Piano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문지영
Piano
연주자 : Jiyeong 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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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피아노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두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지영은 부조니 콩쿠르의 심사위원장 외르크 데무스로부터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 오케스트라, 올림피코 극장 오케스트라, 부조니 누오바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 펠레지, 디트리히 파레데스, 마시모 벨리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7년에는 지휘자 벤자민 베일이 이끄는 하이든 오케스트라와 이탈리아 전역에 걸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수원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시향, 대전시향, 광주시향, 춘천시향, 전주시향, 대구시향 등과 협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매년 개최되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초청 연주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벨기에, 영국,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실내악 협연과 독주회를 선보이고 있다.

문지영은 2009년 폴란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2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2014년 일본 타카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에서 매번 우승을 거머쥐며 일찍부터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왔으며, 2013년에는 대원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1995년 여수 태생으로 일곱 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다. 2010년부터 피아니스트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전문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Jiyeong Mun, Piano

Pianist Jiyeong Mun won the Geneva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Switzerland in 2014 and subsequently won the Busoni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Italy in 2015. Since then, she has gained a reputation as a young musician and pianist who receives the most attention through accompanied performances with Korean and international leading orchestras and through piano recitals on the world stage.

Jörg Demus, the president of the 60th International Busoni Competition jury praised highly about her who is evaluated as a performer who has shown a move similar to that of the great pianist Martha Argerich who won both competitions in 1957: “I have rediscovered in her a naturalness of musicality that I thought had disappeared.”

Jiyeong Mun performed with the Swiss Romande Orchestra, the Asian Philharmonic Orchestra, the Trieste Verdi Theater Orchestra in Italy, the Olympic Theater Orchestra and the Nuova Orchestra Busoni and also collaborated with the world-renowned conductor Myung-whun Chung, Alexander Shelley, Valentina Peleggi, Dietrich Paredes, and Massimo Belle. In 2017, she successfully completed the tour performance in Italy with the Haydn Orchestra led by the conductor Benjamin Bayl. In Korea, she has continued her activities through accompanied performances with the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the Suw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KBS Symphony Orchestra, the Korean Symphony Orchestra, the Buche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Gwangju Philharmonic Orchestra, the Chunche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Jeonju Philharmonic Orchestra and the Daegu Philharmonic Orchestra. Additionally, she has been participating in the Seoul Spring Festival of Chamber Music as a guest performer, which is held annually in Korea. She also has active chamber music performances and recitals on the world stage including Japan, Germany, France, Poland, Italy, Czech, Argentina, Switzerland, Mexico, Peru, Belgium, England and Denmark.

From early on, Jiyeong Mun has proven her ability by continually winning the Arthur Rubinstein International Piano Master Competition in 2009, the Ettlingen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Pianists in Germany in 2012 and the Tak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in 2014. Moreover, she was chosen as a scholarship holder of the Daewon Cultural Foundation.

Born in Yeosu in 1995, Jiyeong Mun began studying piano at the age of seven. Since 2010, she has been taught by the pianist and professor Kim Dae-jin, and she is taking a graduate course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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