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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1 : 모차르트 · 클럭하르트 · 브람스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1 : 모차르트 · 클럭하르트 · 브람스
일시 : 10월 25일(화) 7:30PM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연주자 : 나채원, 세바스티안 알렉산드로비치, 한이제, 채재일, 백승훈, 유후이 촹, 라덱 바보락, 김소옥, 야쿱 하우파, 김다미, 송지원, 하르트무트 로데, 이한나, 박하양, 김상진, 이경준, 게리 호프만, 김민지
편성 : 실내악
R : 50,000 / S : 30,000
금액 : 50,000원
배송방법 : 현장수령(배송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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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1 : 모차르트 · 클럭하르트 · 브람스 수량증가 수량감소 5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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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매: 7/27(수) 14시 

서울국제음악제 회원(20%할인)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일반예매: 7/28(목) 14시 

예술의전당 일반회원 / 인터파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좌석배치도>


R석  5만원 / S석 3만원


R석  
1층 B블록 5열 1,2,3,4,5,6,7,8,9,10,11,12,13,14,15,16번

1층 B블록 6열 1,2,3,4,5,6,7,8,9,10,11,12,13,14,15,16번


S석
1층 A블록 7열 1,2,3,4번 / 8열 1,2,3,4번
1층 C블록 7열 1,2,3,4번 / 8열 1,2,3,4번







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1 : 모차르트 · 클럭하르트 · 브람스

2022 SIMF Chamber Series I : Mozart · Klughardt · Brahms


2022.10.25 (화) 7:3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I '
2022년 서울국제음악제가 준비한 첫 실내악 시리즈에서는 무려 18인의 세계 정상의 명연주자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들려줄 모차르트의 호른과 오보에를 위한 실내악곡은 아름다운 관악기 레퍼토리이며, 밝고 경쾌한 클룩하르트의 목관 오중주로 그 매력을 더한다. 그리고 브람스의 현악육중주곡은 친숙한 선율로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차르트에게 영감을 준 관악기 연주자들'
모차르트의 관악기를 위한 실내악곡은 돈독한 인간관계의 산물이다. 모차르트는 빈에 정착할 때 도움을 주었던 호른 연주자 요제프 로이트겝에게 <호른 오중주, K. 407>을 선물했다. 호른으로부터 얻은 영감과 수준 높은 테크닉이 결합된 작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수석 호르니스트인 라덱 바보락이 모차르트가 꿈꿨던 호른 사운드로 안내할 것이다. 모차르트의 <오보에 사중주, K. 370>은 뮌헨 여행 중 오보이스트 프리드리히 람의 뛰어난 실력에 반해 탄생했다. 당시 오보에의 한계에 근접하는 고음을 요구하는 등, 작은 오보에 협주곡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날 연주를 이끌 오보이스트 알렉산드로비치 세바스티안은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선율 속 원숙미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낭만시대에 고전미를 추구한 클럭하르트'
클럭하르트는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이지만, 브람스를 이어 낭만의 시대에 고전의 아름다움을 들려주었던 작곡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 잘 무대에 오르지는 않지만, <목관오중주>만은 이 장르에서 주요 작품으로서 자주 연주되고 있다. 이 작품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기량과 다양한 배합의 음색으로 조화로운 앙상블을 들려주어 인기가 높다.

 '우리가 사랑하는 브람스'
브람스의 <현악육중주 1번>은 두 대의 바이올린과 두 대의 비올라, 두 대의 첼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대립하며 육중주만의 색다른 재미가 있다. 특히 2악장에서 왠지 익숙한 선율이 흘러나온다. 어디서 들었을까? 여러 영화에 사용되었던 그 선율은 여러분의 귀와 유전자를 타고 우리의 마음에 새겨져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우리가 브람스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여기에 완성형 연주자의 합주는 현장의 감동을 더한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 오보에 사중주, K. 370
W. A. Mozart : Oboe Quartet in F Major, K. 370

오보에 세바스티안 알렉산드로비치
바이올린 김소옥
비올라 하르트무트 로데
첼로 이경준


클럭하르트 : 목관 오중주, Op. 79
A. Klughardt : Woodwind Quintet in C Major, Op. 79

플룻 나채원
오보에 한이제
클라리넷 채재일
바순 백승훈
호른 유후이 촹


모차르트 : 호른 오중주, K. 407
W. A. Mozart : Horn Quintet in E-Flat Major, K. 407

호른 라덱 바보락
바이올린 야쿱 하우파
비올라 이한나
비올라 박하양
첼로 게리 호프만


브람스 : 현악 육중주 1번, Op.18
 J. Brahms : String Sextet No. 1 in B-flat Major, Op. 18

바이올린 김다미
바이올린 송지원
비올라 김상진
비올라 하르트무트 로데
첼로 게리 호프만 
첼로 김민지





아티스트

플룻 나채원 (Flute Chaiwon Ra)

오보에 세바스티안 알렉산드로비치 (Oboe Sebastian Aleksandrowicz)

오보에 한이제 (Oboe Yijea Han)

클라리넷 채재일 (Clarinet Jae-il Chae)

바순 백승훈 (Bassoon Seunghoon Baek)

호른 유후이 촹 (Horn Yu-Hui Chuang)

호른 라덱 바보락 (Horn Radek Baborák)

바이올린 김소옥 (Violin So-ock Kim)

바이올린 야쿱 하우파 (Violin Jakub Haufa)

바이올린 김다미 (Violin Dami Kim)

바이올린 송지원 (Violin Jiwon Song)

비올라 하르트무트 로데 (Viola Hartmut Rohde)

비올라 이한나 (Viola Hanna Lee)

비올라 박하양 (Viola Hayang Park)

비올라 김상진 (Viola Sang Jin Kim)

첼로 이경준 (Cello Kyungjun Lee)

첼로 게리 호프만 (Cello Gary Hoffman)

첼로 김민지 (Cello Minj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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