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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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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리웨이와 그의 친구들 ‘파도치는 해변’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SIMF 리웨이와 그의 친구들 ‘파도치는 해변’
일시 : 11월 1일(금) 오후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연주자 : 클라리넷 김한, 첼로 리웨이, 피아노 문지영
R : 50,000
A : 20,000
금액 :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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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좌석배치도

















2019서울국제음악제 ‘인간과 환경’


SIMF 리웨이와 그의 친구들 ‘파도치는 해변’




2019년 11월 01일(금)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시원하고 즐거운, 선물같은 음악들



음악회에서 잠시나마 파도가 치는 해변을 상상해보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일 수 있다.

 

시원한 해변처럼 상쾌하고 즐거운 음악들이 즐비한 공연에 리웨이, 김한과 문지영 이 셋의 조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음악 팬들에게 크나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로스트로포비치에게 헌정된 경쾌한 리듬의 브리튼 첼로 소나타, 환상과 현실의 간극에서 작곡된 슈만의 환상소곡집,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브람스의 트리오까지. 최고의 연주자들이 그려내는 한폭의 풍경화 같은 공연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브리튼 첼로소나타

B. Britten: Cello Sonata in C Major, Op. 65



슈만환상소곡집

R. Schumann: Fantasy Pieces Op. 12



브람스 피아노와 클라리넷과 첼로를 위한 트리오

J. Brahms: Trio for Piano, Clarinet and Cello in A minor, Op. 114









아티스트




첼로 리웨이



동시대에 가장 인기 있는 첼리스트 중 하나인 리웨이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의 준우승과 나움베르크 국제 첼로 콩쿠르의 우승을 통해 그의 실력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의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교향악단,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적인 교향악단과 더불어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앤드루 데이비스, 마렉 야노프스키, 얍 판 츠베덴, 지아난드레아 노세다, 이리 벨로흘라베크 등의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연주해왔다. 또한 크레메라타 발티카,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의 실내악단과도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브뤼셀 체임버 오케스트라,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과의 첫 연주를 가지기도 하였다.


리웨이는 런던 위그모어홀과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에 주기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 BBC 프롬,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뮤직 페스티벌 등의 주요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2001년과 2002년에는 BBC의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프로젝트와 2008 베이징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 세계경제포럼, 포춘 글로벌 포럼 등에도 초청받은 바 있다. 


그는 유니버셜 뮤직과 데카를 통해 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알베르트 티우와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드보르작의 협주곡 등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롱 유의 지휘로 상하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리웨이의 2013 라이브 콘서트’를 발매하였다. 


리웨이는 영국북부왕립음악대학에서 랄프 커쉬바움과 길드홀 음악연극학교에서 데이비드 타케노를 사사하였다. 이후 그는 영국북부왕립음악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YST콘서바토리에서 교수를, 상하이음악학원과 북경중앙음악학원에서 부교수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클라리넷 김한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은 11세에 금호영재콘서트 무대를 통해 데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소프라노 임선혜의 독창회와 금호영재콘서트 신년음악회에서의 연주를 통해 일찍이 클라리넷 신동으로서 실력을 입증한 김한은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최연소 멤버이자 바이츠 퀸텟의 창단 멤버이다.


김한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등 유수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아르토 노라스와 볼프강 마이어, 다니엘 뮐러 쇼트, 이고르 레비트, 상하이 스트링 콰르텟, 베네비츠 콰르텟 등의 실내악단과도 연주해오고 있다. 또한 이건음악회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디토 페스티벌 등의 주요 축제에 초청받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그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클래식부터 재즈와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그는 2008년 일본 국제 클라리넷 페스티벌에 최연소 아티스트로 초청받아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후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과 하이델베르크 스프링 국제 뮤직 페스티벌, 오스트프리슬란트 뮤지칼리셔 좀머(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 파블로 카잘스 페스티벌 등 세계 각지의 축제에 초청받는 등 해외 무대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김한은 제2회 베이징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인 최고유망주상을 수상하였으며, 바이츠 퀸텟의 멤버로 참가한 제1회 칼 닐슨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한 후, 제3회 자크 랑슬로 국제 클라리넷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1등상과 청중상, 위촉곡 최고해석상을 동시에 석권함으로써 차세대 대표 클라리넷 연주자로서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예원학교를 거쳐 이튼 칼리지와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김한은 이용근과 김현곤, 앤드류 웹스터를 사사한 후, 뤼베크 음악대학에서 자비나 마이어를 사사하였으며, 2018년 하반기부터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의 클라리넷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문지영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페루치오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세계적인 무대를 누비며 젊은 피아니스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찍이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를 시작으로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타카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실력을 입증해왔으며, 2013년에 대원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 오케스트라, 올림피코 극장 오케스트라, 페루치오 부조니 누오바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정명훈과 리오넬 브랑기에,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 펠레지, 디트리히 파레데스, 마시모 벨레 등의 저명한 지휘자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7년 벤자민 베일이 이끄는 하이든 오케스트라와 이탈리아 투어를 가졌으며, 2018년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투어를, 같은 해 10월에는 뉴욕 스타인웨이홀에서의 데뷔 무대와 동부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와 파리 코르토홀, 프라하 드보르작홀 등을 비롯하여 일본과 폴란드, 체코,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벨기에,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019/20 시즌에는 영국 위그모어홀 데뷔 리사이틀과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페스티벌, 팔레르모 클래시카 등에서 독주회를 가질 예정이며, 빅토르 파블로 페레즈의 지휘로 마드리드 자치지역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다니엘 보이코의 지휘로 MAV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로베르토벨트란 자발라의 지휘로 팔레르모 클래시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첼리스트 리웨이와 클라리네티스트 김한과의 트리오 공연 등 다양한 실내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2020년 ‘문지영 피아노 리사이틀’ 전국 투어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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