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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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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Viola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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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Viola
연주자 :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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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김재윤


비올리스트 김재윤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재학중이던 1996년에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에 입단하여 현재까지 20여년간 국내무대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미국, 남미 등 세계 각지에서 연주회를 가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비올라독주 과정 (Diplom 및 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였으며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 Essen에서 실내악 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Köln, Stuttgart, Duisburg, Düsseldorf, Kassel, Basel, Lenk, Brno, Klagenfurt, L.A, Tokyo 등지에서 협연 및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하였으며 Duisburger Philharmoniker (Deutsche Oper am Rhein)와 Bochumer Symphoniker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자로도활동하였다. 귀국 후 다수의 독주회를 통해 J.Hummel, J.Vanhal, R.Fuchs, A.Winkler, F.Mendelssohn-Bartholdy의 Sonata들과 J.Kalliwoda의 6 Nocturnes, J.Kvandal의Elegy & Capriccio 등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작품들을 대중에게 소개하여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독주자로는 Korean Chamber Orchestra, 성남시립교향악단, Kt 챔버 오케스트라, 카이로스 앙상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전남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2010년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Callahorra에서 Gerard Poulet, 백주영, Avri Levitan과 연주하여 현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12년에는Spain, Avila에서 있었던 Spaincellence. ISAM Avila 2012에 초청 받아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하였다. 


귀국 후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남시립교향악단, 강남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등지에서 객원수석으로 활동해 온 그는 현재Forstmann Quartett 멤버와 Korean Chamber Orchestra 수석단원으로 꾸준한 활동을전개하고 있는 그는 현재 전남대학교, 선화예고, 덕원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Viola Jayyoon Kim


Jayyoon Kim is the principal violist of Korean Chamber Orchestra and a member of Forstmann Quartett.  He was born in Korea and started to have viola lessons when he was 16 years old from Chanjoo We in Seoul.  Later he went to Europe and took lessons from Lubomir Maly in Prague and Jürgen Kussmaul in Düsseldorf. Kim made his debut concert with Korean Chamber Orchestra in 1998 at Seoul Arts Center. He also had solo concerts with many others such as Seongnam Philharmonic Orchestra, KT Chamber Orchestra, Korea Coop Orchestra, etc.  


In 2004, he founded the Forstmann Quartett, composed of four musicians who aimed to harmonize one another based on each individual character and distinctive sound. Kim has actively played as a chamber musician in Asia, Europe, U.S, and South America. He worked at Duisburger Philharmoniker (Deustshce Oper am Rhein) and Bochumer Symphoniker in Germany.

After returning to Korea, he has been invited as the principal guest violist by a number of top orchestras in Korea such as the KBS (Korea Broadcasting System) Symphony Orchestra, Korean Symphony Orchestra, Seongnam Philharmonic Orchestra,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Gwangju Symphony Orchestra, etc. Kim is also an enthusiastic teacher. He is currently a faculty member of Chonnam National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