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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정안내] 2019 서울국제음악제 일정 안내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11-22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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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서울국제음악제 공연일정 ]


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19 ‘인간과 환경


 


2019510() 8:00PM 512() 8:00PM514() 8:0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국제음악제 봄음악회

보스트리지와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연주 이안보스트리지(테너), 줄리어스 드레이크(피아노)

 

슈베르트 가곡 '겨울나그네'

슈베르트 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슈베르트 가곡 백조의 노래


F.Schubert Lieders
Winterreise Op. 89 D. 911
Die schöne Müllerin Op. 25 D. 795
Schwanengesang. Thirteen lieder on poems by Rellstab and Heine D. 957


슈베르트 3대 연가곡을 통해,

젊은 슈베르트의 슬픔과, 기쁨, 사랑과 절망을 듣는다.

인간과 환경’으로 여는 “2019서울국제음악제” 그 첫 시간으로 슈베르트를 만난다! 슈베르트가 이야기하는 “인간”은 무엇인가! 그가 갈구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노래하는 인문학자 이안 보스트리지와 앙상블 피아니즘의 절정을 보여주는 줄리어스 드레이크의 듀오는 31살에 멈춰진 젊은 청년 슈베르트를 무대 위에 소환한다. 3일간 펼쳐지는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 <겨울 나그네>,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백조의 노래>의 풀버전을 통해 진정한 슈베르트의 내면을 만난다!

 

 

6월 말
SIMF
– 빛을 쏘다
신진음악가 오디션(가제)

 

 

20191022() 8:00PM 롯데콘서트홀


SIMF 2019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 음악회(가제)

 

연주

칼멘 버커스(지휘) 기요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크리스토프 바라티(바이올린)

 

 

20191023() 8:00PM 영산아트홀


2019 서울국제음악제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특별 신인 음악회
나의 음악 빛을 쏘다 - 목관5중주 ‘블래져 앙상블’ (가제)


연주 블래져 앙상블

 

라벨 쿠프랭의 무덤
장 프랑세 관악 5중주’    
바버 썸머 뮤직’    
윤이상 축제 무곡
   
M. Ravel Le Tombeau de Couperin    
J. Franciax Wind Quintet No.1    
S. Barber Summer Music op.31  
Isang Yun Festlicher Tanz

 

 

20191024() 8:00PM 일신홀


2019 서울국제음악제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특별 신인 음악회
나의 음악 빛을 쏘다 – 피아니스트 유성호 (가제)

연주 유성호(피아노)

 

하이든 안단테와 변주곡 바단조’  
슈만 노벨레테 8’  
진은숙 피아노 연습곡’   
II: Sequenzen
V. Toccata
VI. Grains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 6’  
 
J. Haydn Andante and Variations in F minor, Hob.XVII:6
R. Schumann Novelette No.8 in F-sharp minor, Op.21
Unsuk Chin Piano Etudes(2003)
II: Sequenzen
V. Toccata
VI. Grains
S. Prokofiev Sonata No.6 in A Major, Op.82

 

 

20191025() 일신홀(미정)

 

SIMF 2019 ‘숲속의 소리

서울국제음악제 알렉산더 피터스타인 클라리넷 리사이틀

 

연주 알렉산더 피터스타인(클라리넷), 일리야 라쉬코스프키(피아노)

 

뿔랑 '클라리넷 소나타'

류재준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바인베르크 '클라리넷 소나타'

비도르 '서주와 론도'

 

F. Poulenc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FP. 184

Jeajoon Ryu Sonata per Clarinetto e Pianoforte

M. Weinberg Clarinet Sonata, Op. 28

C.M. Widor Introduction et Rondo, Op.72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클라리네티스트 알렉산더 피터스타인은 클라리넷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따뜻한 음색의 악기를 통한 피터스타인의 클라리넷 음색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의 듀오가 나무로 만든 악기인 클라리넷이 들려주는 숲과 관련된 음악을 선보입니다.

 

 

20191026일(토) 5:00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IMF 2019-폴 수교 30주년 기념콘서트 사람의 길

서울국제음악제 펜데레츠키와 KBS 교향악단

 

연주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지휘), 백주영(바이올린), 김상진(비올라), 이보나 호싸(소프라노), 토마스 바우어(테너), 토마시 코니에츠니(베이스), 슬라보미르 홀랜드(나레이터), KBS 교향악단, 인천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과천시 소년소녀합창단


펜데레츠키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협주곡 (한국초연)'

펜데레츠키 '누가 수난곡 (한국초연)' 
 

K. Penderecki Concerto Doppio per Violino, Viola ed Orchestra (2012) (Korean Premiere)

K. Penderecki St. Luke Passion (Korean Premiere)

 

현존하는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펜데레츠키는 난해한 현대음악을 수용 가능한 음악으로 바꿔냈다는 점에서 이 시대의 현대음악 작곡가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내한 공연이 될 가능성이 많은 이번 공연에서 펜데레츠키의 중요한 걸작인 누가수난곡을 한국 초연하며 숲과 나무를 사랑했던 작곡가가 일생동안 추구하였던 사람이 걸어야 될 진정한 길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91027() 5:00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IMF 2019-폴 수교 30주년 기념콘서트 우정 그리고 친구

서울국제음악제 가보르와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1


연주 유렉 뒤발(지휘), 가보르 볼독츠키(트럼펫),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스타니슬라프 모니우슈코 할카’ (한국초연)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아르방 베니스의 사육제

차이콥스키 ‘교향곡 3번 “폴란드”

 

Stanislaw Moniuszko Halka (Korean Première)

W. A. Mozart Horn Concerto No. 4 in E-Flat Major, K. 495(Flugelhorn)

J. B. Arban  Aria and Variation “Carnival of Venice”

P. I. Tchaikovsky Sinfonie No. 3 in D Major, Op. 29 Polish

 

유럽 정상의 지휘자로 발돋움한 유렉 뒤발과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는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트럼펫 콩쿠르 중 가장 저명한 파리 그랑프리상을 수상한 헝가리 출신 트럼페터 가보르 불독츠키는 세계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렉과 가보르는 20년간 우정을 지켜왔으며 서로의 음악적 발전을 공유하는 최고의 친구이자 동료로 지내왔습니다. 혼자서 지낼 수 없는 인간의 정체성은 자신과 함께하는 무엇인가를 갈구해왔고 우리는 그것을 ‘우정’이라고 부릅니다.

 

 

20191029() 8:00PM 롯데콘서트홀

 

SIMF 2019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서거 70주년 기념 새로운 세계

서울국제음악제 라도반과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2


유렉 뒤발(지휘), 라도반 블라트코비치(호른) ,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은 모음곡'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1

드보르작 '신세계교향곡 9'


W. Lutosławski Little Suite for Symphony Orchestra

R. Strauss Horn Concerto No. 1 in E-flat Major, Op. 11

A. Dvořák Symphony No. 9 From the New World

 

인간은 항상 새로운 세계에 대해서 갈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세계를 찾은 사람은 개척과 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새로운 세계를 망가뜨리고 변화시켰습니다. 신세계를 찾은 환희는 그만큼의 고통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관현악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중요한 축인 호른은 인간의 개척정신과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상징합니다. 호른의 제왕 라도반 블라트코비의 자연스러운 균형추를 저울질해 봅니다.

 

 

20191030() 8:00PM 영산아트홀(미정)

 

SIMF 2019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서울국제음악제 엘리나 베헬레 바이올린 리사이틀

 

연주 엘리나 베헬레(바이올린), 웬디 첸(피아노)


야나첵 '바이올린 소나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레스피기 '바이올린 소나타'


L. Janá
ček Violin Sonata
L. v. Beethoven Violin Sonata No.5 in F Major, Op.24
Spring

O. Respighi Violin Sonata in B Minor

 

가장 먼저 완성된 악기인 바이올린, 그러나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바이올린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해졌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악기제작에 어울리는 나무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악기가 ‘가장 아름다운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말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엘리나 베헬레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과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묘사한 레스피기의 작품에서 아름다움을 만끽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의 아쉬움도 공존합니다

 

 

20191031() 8:0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SIMF 2019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조우

서울국제음악제 김정원 피아노 독주회

 

연주 김정원(피아노)

 

보르트키에비치 '전주곡 1',
보르트키에비치 '유고슬라비아 모음곡'
라우타바라 '에튀드'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 3'
 

S. Bortkiewicz Prelude in F-sharp Major No. 1, Op. 66,

S. Bortkiewicz Jugoslavische Suite, Op.58

E. Rautavaara 6 Etudes, Op.42
J. Brahms Piano Sonata in F Minor, Op. 5

 

현재의 자연은 과거의 결과이고 현실은 미래의 투영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한 모든 현실은 과거와 미래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음악 또한 과거의 음악이 현실에 투영되고 현재의 음악이 미래의 길잡이가 됩니다. 브람스와는 95, 보르트키에비치와는 51년의 여러 세대차이가 나는 핀란드의 작곡가 에이노유하니 라우타바라, 그의 에튀드는 현대적 음악어법에 새로운 음향과 음악적 짜임새를 구현한 작품입니다. 김정원의 지성과 아름다움의 피아니즘으로 구현합니다.

 


2019111일(금) 8:0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SIMF 2019 사냥, 광기, 전쟁
서울국제음악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연주 칼라치 콰르텟,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외르그 비트만 '현악4중주 3
푸치니 현악4중주, 국화

펜데레츠키 '현악4중주 3'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5중주'  

 

Jörg Widmann Jagdquartett (String Quartet No.3)

G. Puccin Crisantemi     

K. Penderecki Quartetto per archi No. 3
Blätter eines nicht geschriebenen Tagebuches

D. Shostakovich Piano Quintet, Op. 57

 

사람이 즐거워하는 놀이인 ‘사냥’은 동물의 입장에서는 살육의 현장입니다. 아름다운 국화꽃은 꺾는 순간 시들기 시작합니다. 옛 노래를 아른하게 듣는 사람은 간데없고 인간의 광기는 더 큰 분쟁을 몰고 오며 최악의 전쟁을 치릅니다. 전쟁을 겪은 후 후회와 아픔이 남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대한민국 실내악의 총아인 칼라치 현악 사중주단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어우러집니다.

 

 

2019112() 5:00PM 롯데콘서트홀

 

SIMF 2019 기쁨과 슬픔

서울국제음악제 랄프 고토니와 카나자와 오케스트라

 

연주 랄프 고토니(지휘, 피아노), 오케스트라 앙상블 카나자와


하이든 '교향곡 83번 “암탉”'           

슈니트케 '피아노와 현을 위한 협주곡'         

멘디 멘티치 '서울국제음악제 위촉곡'       

베토벤 '교향곡 8'

   

F. J. Haydn   Symphony No. 83 in G Minor, Hob.I:83, ""La poule"

A. Schnittke Concerto for Piano and Strings 

Mendi Mengjiqi Commissioned by SIMF

L. v. Beethoven Symphony No. 8 in F Major, Op. 93

 

기쁨과 슬픔은 상치되는 개념이지만 동전의 양면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슬픔에서 기쁨을 찾고 기쁜 와중에도 슬픔을 두려워합니다. 이날의 연주는 유머스럽고 화창한 음악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음악이 교차하며 인간 감성의 양면을 스스럼없이 내보입니다. 탁월한 음악성을 지닌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랄프 고토니가 일본 최초의 다국적 챔버 앙상블인 ‘오케스트라 앙상블 카나자와’와 함께 인간 본연의 심상을 자극합니다.

 

 

 

2019113일(일) 5:00PM 롯데콘서트홀

 

SIMF 2019 인간의 원죄
서울국제음악제 오코 카무와 SIMF 오케스트라

 

연주 오코 카무(지휘), 아르토 노라스(첼로), -웨이 친(첼로), SIMF Orchestra


라우타바라 '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칼레비 아호 '두 대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J. Rautavaara Cantus Arcticus, Op. 61 (Concerto for Birds and Orchestra) 
K. Aho Concerto for two Cellos and Orchestra

R. Strauss Also sprach Zarathustra Op. 30

 

북유럽의 청정 대자연을 노래한 라우타바라의 칸투스 아르크티쿠스, 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으로 시작한 음악은 쇼스타코비치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핀란드의 대표적인 작곡가 칼레비 아호의 두 대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을 만난 후 슈트라우스와 니체의 장엄한 경고와 선포로 끝을 맺습니다. 최고의 음악인들이 모인 SIMF 오케스트라와 거장 오코 카무가 함께합니다.

 


*상기 프로그램과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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